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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 | 석·박사 수료 육아맘 70.6%, “논문 혼자 쓰기 어려워…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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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글로빛 작성일17-11-03 09:37 조회1,139회 댓글0건

본문

안녕하세요! 다양한 이유로 논문컨설팅 상담을 받으러 오는분들이 많습니다.
실제로 컨설팅상담의 60% 이상이 여성분들로 대부분 직장 및 육아를 병행하고 계십니다. 
열심히 하는 모습을보면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은마음입니다.

모든 논문을 작성하시는 육아맘 화이팅! 직장인 화이팅! 입니다.


-- 아래는 기사내용입니다 --

11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맘 김지현(가명) 씨는 “논문을 제출해야 하는 기한은 다가오는데 애 키우느라 논문 쓸 여력이 없어, 결국 학위 받기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한 적이 있다"라고 말했다.

2016년 교육부 통계연보에 따르면, 전국 대학원에 다니는 여성 학생 수는 16만 3,179명으로 전체 51%를 차지했다. 이 중 산모들의 평균 출산연령인 32.4세가 넘는 여성 대학원생은 7만 596명으로 43.4%를 차지했다.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사회참여가 확대되면서 육아맘들의 자아실현 및 경력을 쌓는 방법으로 대학원 공부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.

그러나 애 키우랴, 돈 벌랴, 꿈을 위해 한 발짝 나아가랴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엄마들은 당장 학교에서부터 서러움을 경험한다. “네가 지금 임신할 때냐”, “연구에 몰입할 여건이 안 돼 보인다”, “자식을 키우면서 대학원 공부하려면 네가 책임을 져야 한다” 등의 질타를 받으면서도 학생으로서의 삶을 살아간다. 특히 대학원 졸업 논문 제출만을 남겨둔 수료생들은 육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. 정부에서 제공하는 아이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없을뿐더러 육아 휴학 기간도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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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사·박사 논문컨설팅 전문기업 글로빛㈜에 따르면, 논문컨설팅을 의뢰한 의뢰인 중 여성의 비율은 64%로 집계됐다. 이는 남성 의뢰인 36%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수이다. 특히 여성 의뢰 건수는 전년 동월대비 15%로 크게 성장했다. 여성 의뢰인의 70%는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으로, 왜 논문컨설팅 의뢰를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"혼자 쓰기 어려워서(70.6%)”라는 답변이 1순위를 차지했다. 또한 구체적인 이유로는 “체계적인 작성법을 모르겠다(56.1%)”, "직장 생활, 육아의 병행으로 시간이 없다(38.2%)”를 꼽았다. 

 

----- 중략 -----

 

[기사원문 : http://baby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7/11/02/2017110200925.html ]

 

[이 게시물은 글로빛님에 의해 2019-04-11 17:52:47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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